![U20 월드컵 8강서 볼 경합하는 최예훈
(산티아고 델 에스테로[아르헨티나] 로이터=연합뉴스) 4일(현지시간) 오후 아르헨티나 산티아고 델 에스테로 스타디움에서 열린 2023 국제축구연맹(FIFA) 20세 이하(U-20) 월드컵 8강전 한국 대 나이지리아의 경기에서 대한민국의 최예훈(뒤)이 나이지리아의 카힌데 이브라힘과 볼 경합하고 있다. 이날 대한민국은 나이지리아를 1-0으로 꺾고 2개 대회 연속 4강에 올랐다. 2023.06.05
danh2023@yna.co.kr/2023-06-05 09:26:30/
<저작권자 ⓒ 1980-2023 ㈜연합뉴스. 무단 전재 재배포 금지.>](https://image.ajunews.com/content/image/2023/06/05/20230605094846461778.jpg)
[写真=聯合ニュース]
U-20(20歳以下)サッカー大韓民国代表がナイジェリアを破り、2023国際サッカー連盟(FIFA)20歳以下(U-20)ワールドカップベスト4進出に成功した。
金殷中(キム・ウンジュン)監督率いる韓国U-20サッカー代表チームは4日(現地時間)、アルゼンチンのサンティアゴデルエステロスタジアムで開かれたナイジェリアとの延長戦の末、1―0で勝ち、ベスト4進出を決めた。韓国サッカー史上、FIFA主管のメジャー大会で2回連続4強入りしたのは今回が初めて。最高の成績を挙げた2019年ポーランド大会準優勝に続き、2大会連続でベスト4入りを果たした。
前半と後半は無得点で終わった。しかし、イ・スンウォン(江原)のCKにDFチェ・ソクヒョン(檀国大)が頭で合わせ、延長戦の前半5分に決勝ゴールを決めた。
![U20 월드컵 8강전서 득점 후 환호하는 대한민국 선수들
(산티아고 델 에스테로[아르헨티나] 로이터=연합뉴스) 4일(현지시간) 오후 아르헨티나 산티아고 델 에스테로 스타디움에서 열린 2023 국제축구연맹(FIFA) 20세 이하(U-20) 월드컵 8강전 한국 대 나이지리아의 경기에서 최석현이 연장 전반 골을 터뜨린 뒤 팀원들과 환호하고 있다. 이날 대한민국은 나이지리아를 1-0으로 꺾고 2개 대회 연속 4강에 올랐다. 2023.06.05
danh2023@yna.co.kr/2023-06-05 08:32:48/
<저작권자 ⓒ 1980-2023 ㈜연합뉴스. 무단 전재 재배포 금지.>](https://image.ajunews.com/content/image/2023/06/05/20230605094949638703.jpg)
[写真=聯合ニュース]
一方、準決勝は8日午前6時にイタリアと対戦する。
亜洲日報の記事等を無断で複製、公衆送信 、翻案、配布することは禁じられています。